교회 표어: 3세대가 소통하며 성령의 은혜를 체험하자(행 2:14-21)
다음과 같이 세가지 일에 집중할 것입니다.
첫째, 삼일운동 (성경 일독, 한 명 이상 전도, 그리고 십일조 생활)을 합니다.
둘째, 담임목사가 은퇴하고 새로운 목사님을 청빙하는 과정을 지혜롭게, 겸손하게, 신중하게 감당하면서 온 교회가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(행 11:19-26; 13:1-3).
셋째, 한국 말씀의 교회 지교회 개척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. 개척자는 임종근 목사 (김세하 사모)로서 김포에 카페교회를 개척하는데 우리가 힘이 되어 줍시다.
넷째, 세분의 시무권사 (구시온, 박미선, 이화선)와 한 분의 명예권사 (조병진)를 세우려고 합니다. 이 일을 통해 교회가 당사자들에게 축복이 되기 바랍니다